권오형 총동문회장 인사말

HOME / 총동문회 / 동문회장 인사말

536357865fa15bab2a196458a8ac5fe7_1584491689_1344.jpg


d230d1ebe7fb191ece3c0455a615d120_1584947903_8235.jpg
 

경희 동문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선후배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29대 총동문회장 권오형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어느덧 꽃이 피는 봄은 찾아왔습니다. 총동문회에서는 이번에 기존의 홈페이지를 동문 여러분에 친화적인 홈페이지로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이번 새로운 작업을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도 동문여러분들에 대한 콘텐츠를 최적화된 화면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게 중책을 맡겨주시고 있는 동문여러분들의 성원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올립니다. 존경하는 박찬법, 박상동, 이봉관 고문님 등 역대 회장님과 김성호 명예회장님, 조인원 이사장님, 한균태 총장님 그리고 선후배 동문들을 모시고 32만 동문의 대표로서 동문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 32만 경희인들은 진취적인 기상과 창의적인 노력, 건설적인 협동이라는 경희정신을 바탕으로 국내 많은 분야에서 모교의 이름을 빛내며 힘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경희인들은 정성을 한데 모아 우리 동문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자랑스러운 역사를 창조한 바 있습니다.


저는 한국공인회계사 회장을 두 차례 역임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서울)YWCA, 서울YMCA 감사뿐만 아니라 동문회에서도 이사, 특별위원장, 자문부위원장을 10년 동안 수행하였습니다. 더욱 학교법인 경희학원 감사로 6년, 경영대학 및 대학원 겸임교수로 27년간 후배들을 가르치며 모교 및 동문회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제 경희 70년 이후 ‘경희 100년’을 준비해야할 시기입니다. 동문회는 모교의 자랑스러운 발자취가 대한민국 역사에 위상을 차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네트워크동문회를 만들겠습니다.


동문회에서는 대학과 동문이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전통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취업박람회 활성화 및 60세 이상 훈련되고 유능한 퇴직동문님들도 우수 동문기업에서 채용할 수 있는 시스템 창출을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총동문회가 수익형 모델을 개발하여 자립·자생 할 수 있도록 부단하게 최선을 다하고 있고, 많은 부분에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동문회의 살림살이는 눈에 띄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경희 동문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가슴속에는 무언가 미진했던 과거를 탈피하여 최고의 명문 사학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긍정의 에너지를 동문 한분 한분마다 품고 계십니다. 이를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동문회에서는 동문회원 여러분과 모교의 성장 발전을 위하여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것이니 선후배 모든 분들께서 저에게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계속 보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문여러분! 총동문회는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없이는 존립 할 수 없습니다. 모교와 동문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뜨거운 열정과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지런하게 소통하고, 최선을 다해 봉사 할 것을 동문 여러분께 다시한번 약속드리며 거듭 감사드립니다.


2020년 4월


경희대학교총동문회 회장 권오형



동문회 서비스
총동문회 사무처

월-금 : 0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

전화 : 02-744-8855~6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