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동문회보 지령 200호 축하 메세지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Kyung Hee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z특집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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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보 지령 200호 축하 메세지

관리자 0 4652

***** 김병묵 경희대학교 총장 *****

이번 11월호를 통해 지령 200호를 맞이한 총동문회보에 대해 우선 축하드립니다. 동문회보는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의 유일한 언론메체인 만큼 사회에서 활동하고있는 경희대학교 동문들에게는 소중한 가치이자 서로간의 유일한 동향과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다가옵니다.
20만이 넘는 동문들의 동향과 모습을 지면에 반영하기에도 벅찬 상황에서 어렵게 지령 200호를 맞이하는 총동문회보이기에 이번 200호는 더욱 큰 의미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동문간 소식전달에서부터 총동문회 주력 행사 및 동문회 정책 소개까지 동문과 모교의 다양한 모습들이 지면에 반영되어 왔으며, 이는 모교를 포함한 경희대학교 동문들의 역사이자 삶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총동문회보는 지령 200호를 맞이하여 제호디자인 변경 등을 통한 지면혁신을 단행했다고 합니다. 이는 동문들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의 한 단면 일 것입니다.
동문회도 역시 외연의 확대와 함께 내실을 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총동문회 발전위원회를 구성하여 기존의 사업과 노력들을 수용하면서 새로운 사업과 내실을 기하기 위한 총동문회 중장기 발전계획안을 입안, 실행화 단계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총동문회보와 동문회의 이러한 변화와 노력들이 모여 모교는 물론 경희대학교 동문들의 미래를 밝게 비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교 역시 주요언론사 평가를 포함한 각종 대내외 평가에서 우수 사학으로서의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동문들에게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모교로서 다가가고자 합니다.
경희대학교 동문의 한사람이자 총장으로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보 지령 200호 발간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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