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문-중소기업협동조합 종합대상 수상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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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09:29
▲서병문(경기지도63,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주)비엠금속 대표이사, 총동문회 부회장, 체육대학동문회장)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인 서 동문이 중소기업중앙회가 ‘2009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연찬회’에서 ‘2009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종합대상을 받았다.
이번 종합대상수상을 통해 서 동문이 이끄는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은 철강 원자재의 조합원구매가격을 평균 26% 인하하고, 공동구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조달 납품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는 등 회원사 발전에 크게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글로벌 금융위기를 순조롭게 극복하고 세계 모범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중소기업 경영자들과 새로운 2010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 CEO 등550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이 수상한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은 합리적인 조합운영과 활발한 공동사업 추진으로 중소기업에 기여한 조합을 발굴·시상해 타 조합의 발전모델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과거 일부조합에 부분적으로 시상하던 것을 확대 개편(종합 대상, 사업부문별대상)해 2009년부터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서 동문은 1997년부터 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총동문회 부회장, 체육대학동문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인 서 동문이 중소기업중앙회가 ‘2009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연찬회’에서 ‘2009년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 종합대상을 받았다.
이번 종합대상수상을 통해 서 동문이 이끄는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은 철강 원자재의 조합원구매가격을 평균 26% 인하하고, 공동구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조달 납품 실적을 크게 끌어올리는 등 회원사 발전에 크게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글로벌 금융위기를 순조롭게 극복하고 세계 모범국가로 평가받고 있는 우리나라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중소기업 경영자들과 새로운 2010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 CEO 등550명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이 수상한 중소기업협동조합 대상은 합리적인 조합운영과 활발한 공동사업 추진으로 중소기업에 기여한 조합을 발굴·시상해 타 조합의 발전모델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과거 일부조합에 부분적으로 시상하던 것을 확대 개편(종합 대상, 사업부문별대상)해 2009년부터 최초로 시행하고 있다.
서 동문은 1997년부터 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서 총동문회 부회장, 체육대학동문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