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혁명" 특강 개최 안내
“식단 혁명” 특강 개최 안내
경희대학교 총동문회는 동문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며 특별한 강연 소식을 전한다. 하버드 출신의 대사정신의학 권위자인 조지아 에데 박사가 집필한 화제의 저서 “식단혁명”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김성수(의학 76) 동문의 세밀한 번역을 통해 국내에 소개되었다. 이 책은 현대인이 겪는 수많은 정신적, 신체적 문제의 근본 원인을 뇌 대사의 관점에서 파헤치며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의 마음과 지능을 결정한다는 파격적이면서도 과학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식단혁명은 출간 직후 의학계와 대중으로부터 뇌 과학과 영양학을 결합한 가장 혁신적인 지침서라는 압도적인 호평을 받았다.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다이어트의 차원을 넘어 뇌의 염증을 잠재우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여 우울증, 불안, 인지 기능 저하를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복잡한 생화학적 원리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면서도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엄격한 논리를 유지하고 있어 건강한 삶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필독서로 손꼽힌다.
이처럼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식단혁명의 정수를 옮긴이인 김성수(의학76, 前 경희대 의대 교수) 동문의 깊이 있는 해석과 함께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식단혁명” 특강이 2026년 5월 30일(토) 오후 2시에 동문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특강에서 김성수 교수는 책이 담고 있는 핵심 메시지와 더불어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춘 실천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이다. 뇌를 깨우고 몸을 살리는 식단의 비밀을 배우는 유익한 자리가 되어 경희 동문들의 건강을 챙기는 “식단 혁명” 특강은 2026년 5월 1일(금)부터 22일(금)까지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처(02-744-8855)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강사 소개>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2002년 경희의대에 '활성산소 생체반응 기초의과학 연구센터'를 설립해 연구 책임자를 맡아왔다. 의학협회 의당학술상과 서울시의사회 학술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여편의 국제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이치저널에 '김성수의 100세 시대 의학'을 연재했고, '활성산소: 적군인가 우군인가?' 등의 주제로 대중강연을 한 바 있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회장, 한국프리라디칼학회 회장,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추천사>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식단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의학 교육에서 가장 소외되지만 실제 진료실에서 가장 많은 질문이 들어오는 영역인 식단 교육 지침으로서 의료진들에게는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 우정택(경희대 의료기관 의과학 문명원장, 전 당뇨병학회 회장)
저자는 오랫동안 약물을 사용하여 우울증과 같은 뇌건강 문제를 다뤄 온 정신과 의사다. 약물 치료 전문가였던 그는 음식이 불안이나 기억력 등 뇌건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새로운 시각을 다양한 전문 지식 및 데이터로 제시한다. 의료 현장의 의사, 의과학 연구자, 의과대학 생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을 통해 더욱 건강해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 이병헌(경북의대 교수, MRC 센터장)
약물이 아닌 음식을 조절해서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저자는 한번 해볼 만한 도전이라고 말한다. 최고의 책이다. - 조인호(이화의대 명예교수,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단장)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뇌와 감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명쾌하게 풀어낸 책. 건강을 넘어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지혜와 비밀을 발견해보자. 바로 지금! - 한진(인제의대 심혈관대사질환센터장, 제20회 화이자의학상 수상)
현대의학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 이 책은 기존 의학적 치료와 단점을 극복할 새로운 접근법으로 희망의 빛을 비춘다. 오랫동안 현대의학의 한계에 좌절했던 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 한희철(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전 고려의대 학장)
현대 사회에서 심각해지고 있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혁신적이며 과학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하는 책. 단순히 이론적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례를 보여주며 새로운 치료의 가능성을 명확히 보여준다. 뇌건강 개선과 영양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허영범(경희의대 학장)
이 책은 식이요법 선택과 기분 개선, 뇌 기능을 포함한 전반적인 건강 사이의 강력한 연관성을 밝혀낸다. 독특하고 과학적으로 검증된 주장은 더 나은 건강으로 향하는 관문을 열어 독자들이 충분한 정보에 입각해 영양에 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몇몇 일반적인 생각에 부드럽게 도전하고, 신중한 음식 선택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소개한다. 이 책은 사려 깊은 영양 정보를 통해 건강과 삶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자료이자 지침이 될 것이다. - 데이비드 펄머터(의학박사, 《그레인 브레인》 저자)
나는 이 책을 좋아한다. 이 책은 건조하거나 지루하지 않으면서 복잡한 뇌와 정신건강 과학을 깊이 연구한다. 신뢰할 수 있고 매력적인 저자는 건강한 뇌를 위해 지방과 단백질을 많이 함유한 진짜 음식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반박할 수 없는 근거를 제시한다. 건강이나 영양과 관련된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 니콜렛 한 니먼(《소고기를 위한 변론》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