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차림에 밝은 표정… 일상 속 ‘자연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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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차림에 밝은 표정… 일상 속 ‘자연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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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차림에 밝은 표정… 일상 속 ‘자연인’ 문재인

사저 첫 하루 보내고 이튿날 맞아
별다른 일정 없이 서재 정리 예정

입력 2022-05-11 11:43 수정 2022-05-11 12:38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같은 날 김정숙 여사가 사저에서 관계자와 대화하는 모습. 연합뉴스


5년 임기를 마치고 사저에서 첫 하루를 보낸 문재인 전 대통령은 11일 특별한 일정 없이 사저에서 머물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오전 10시쯤 잠깐 사저 밖으로 나온 모습이 멀리서 목격됐다.

문 전 대통령은 편한 셔츠 차림으로 잠깐 사저에서 나왔고 밝은 표정으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11일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사저에서 쉬면서 서재 정리 등을 할 예정이라고 사저 관계자는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전날 지지자들의 환영 속에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귀향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귀향 이튿날인 11일 평산마을 사저에서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평산마을에는 이날도 오전 일찍부터 문 전 대통령을 보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박경미 전 청와대 대변인 등도 오전 사저를 찾았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전날 사저와 가까운 주변 5개 마을 주민 60여명을 초청해 간단한 다과회도 열었다.

문 전 대통령은 주민들에게 “마을에 와 기분이 좋다.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쳐 미안하다”는 취지로 인사를 했다고 한다.

다과회에 참석했던 한 주민은 “전직 대통령이 사는 집이라 다를 거로 생각했는데 둘러보니 일반 가정집과 똑같았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가 10일 오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에서 인사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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