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인(대학원 경영09) 동문의 신간 <AI시대, 경영컨설팅의 역할과 가치변화>가 출판되었다.
장동인 동문은 경희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를 받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문분야는 미래 비전전략, 중장기 경영전략, 신성장 사업발굴, 비즈니스모델 개발, 조직구조, 성과평가 등이며 수많은 정부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경영디자인연구소 대표이자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MBA) 겸임교수로도 재직하고 있으며 경영전략, 경영혁신, 조직행동론, 인적자원관리 등을 강의하고 있다.
이 책은 AI 기술의 눈부신 발전이 기업의 전략, 조직, 리더십, 리스크 관리, 인재 육성, 산업 경쟁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최신 연구와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그 변화 속에서 컨설팅이 왜 여전히 필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해야 하는지를 통찰력 있게 보여준다.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중요해지는 것은 계산 능력이 아니라 판단력이며, 효율성이 아니라 가치이고, 정답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이다. AI 시대를 살아갈 모든 경영자와 컨설턴트, 리더에게 변화의 본질을 읽는 새로운 기준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