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산-한국복지재단과 신세계가 함께하는 희망배달 캠페인


동문동정 김석산-한국복지재단과 신세계가 함께하는 희망배달 캠페인

작성일 2007-03-27

▲김석산 (영문60/ 12회, 한국복지재단 회장, 총동문회 부회장) 

한국복지재단 회장으로서 지난 3월 12일 제주시 도남동에서 개최된 「신세계 장난감도서관 1호점」에 참석했다. 이 장난감 도서관은 한국복지재단과 (주)신세계가 함께 전개하고 있는 “희망배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금 5,500 만원을 지원받아 설립되었다.
이 날 개관식에는 한국복지재단 나눔대사 고두심(연기자), (주)신세계 정용진 부회장, 김영훈 제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수도권 10곳을 포함해 경남 2곳, 부산 1곳, 전남 1곳 등 총 14곳에 장난감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장난감도서관의 효과성이 입증되어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앞으로 한국복지재단과 신세계는 매년 2곳의 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하여 한국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전국 16개 광역시에 설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