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지난 5월 8일 개최되었다.
서병구(무용81) 동문은 이번 백상예술대상에서 뮤지컬부문 '창작상'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뮤지컬 부문은 올해 신설되었다.
창작상은 뮤지컬 창작자 중 창의성과 독창성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창작자에게 주어진다.
현재 뮤지컬 안무가로 활동 중인 서병구 동문은 뮤지컬 <에비타>에서 인물의 심리 변화를 역동적으로 시각화한 점을 인정 받아 창작상을 받았다.
서병구 안무가는 수상 소감에서 "뮤지컬을 한 지 38년 되었지만, 현재 진행형 안무가로서 더욱더 열심히 할 거고, 또 앞으로의 뮤지컬 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기사 작성 | 학생기자 구다연(산업경영공학과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