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겸(섬유공학67) 동문, 유관순 열사 유적지서 '등 돌린 어머니 같은 조국의 얼굴' 시 낭송으로 큰 울림


동문동정 김용겸(섬유공학67) 동문, 유관순 열사 유적지서 '등 돌린 어머니 같은 조국의 얼굴' 시 낭송으로 큰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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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겸(섬유공학67) 동문의 뜻깊은 시 낭송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에서 김용겸 동문은 한석산 시인의 시 ‘등 돌린 어머니 같은 조국의 얼굴’을 낭송했다. 유관순 열사의 동상 앞에서 한 이번 낭송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어머니 같은 조국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했다.


김 동문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깊은 감성은 시의 구절구절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유관순 열사 동상 앞에서 드리는 진중한 낭송은 보는 이들에게 묵직한 감동과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ETB 문학채널을 통해 소개된 이 영상은 단순한 문학 활동을 넘어,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자 하는 동문의 진심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또한 김 동문은 이날 유관순 열사 생가에서 개최된 [유관순 정신 계승 시낭송 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