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화학공학과 동문회 임원 MT, 2026년 새출발


동문기고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동문회 임원 MT, 2026년 새출발

작성일 2026-01-13

2026년 1월 8일, 1박 2일 일정으로 화학공학과 동문회 임원 MT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봉(화공88) 동문회장을 비롯해 신임 임원들이 참석하여 상호 교류와 결속을 다지며 2026년의 새출발을 열었다.

특히 현재 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창우(화공88) 교수도 함께 자리해 선후배 간 유대감을 더욱 깊게 했다. 화학공학과 동문회 정영렬(화공79) 고문은 행사를 마친 후 “많은 이들이 동문회의 필요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가운데, 다른 모임들과 차별화된 동문회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화학공학과 동문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강한 의지를 밝히며, “동문 선후배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동문회의 가장 큰 힘”이라며 향후 동문회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