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동문회도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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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동문회도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야 된다

최종호 0 99
<이제 경희대 동문회도 변화와 혁신을 모색해야 된다>

동문회란 동문간의 친목과 선후배간의
우애를 바탕으로 모교발전에 기여하고,
동문회의 역활은 대내외적으로 모교의
위상과 동문들의 존재를 부각시키는데
크게 기여한다

현사회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없이는
다양한 미래 전략수립하는데
뒤쳐질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
이런한 현실앞에 동문회는 변화와 혁신으로 동문과 모교를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깊이 뉘우쳐야한다
지금까지 걸어온 동문회의 행적을
회고고 작금의 중차대한 시기에
임원들의 협력과 노력없이는
동문회의 존립자체가 허물어져  버릴것이다.
현집행부는 동문회 발전과 혁신에
적절히 대응했다고 자찬할지 모르나
동문회가 주어진 업무추진과정을 보면
동문들이 수긍할만한 변화와 혁신없이
현실에 안주했다고 보여질수밖에 없다
실제적으로 현집행부의 공과는
전임집행부의 과오를 바로잡는데 크게 기여해했다는것은 동문들이 알수없기에 정보 공유에 자책감을 느껴야 될것이다

지난 몇십년간 동문회의 구조적인면과 각종사업의 부진,각 직능별 지역별 단과대별
네트워크형성에 그 면면을 볼 때
과연 이래도 되는가라는 의구심과 염려속에 동문회 미래에 대하여 장담할수없다는게
현실이다
인과관계가 어디서 출발했는지 면밀히
검토하여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있기를
간곡히 요구한다

전임 집행부의 적폐를 방치하고
유야무야 그냥 지나나간다면
장차 동문회는 동문없는 허상의 동문회가
된다는것을 간과해서는 않될것이며
이제 차기 동문회는 미래지향적인 동문회로 탈바꿈해야 하는 중대한기로에 서 있다는 것이 동문회의 절박한 현실임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사실 이러한 결과는 동문회 전집행부는 물론
경희대동문 모두의 무관심에서 오는 위기라는것을  아시고
처절히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하리라 본다
이제 동문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혁신하기 위해서는 동문들과 함께
진지하게 교감을 형성하고
새로운 페러다임을 창출할수있는
집행부가 탄생할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
그래야만 동문회 발전과 위상을 높일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지나온 동문회 모습은 자기 실리추구와
방만한 운영으로 변화와 혁신없는 행위가
지금 증명해주고 있으며
동문들이 이제사 알고 있다
이제 동문회는 환골탈퇴하여
새로 출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태어나자

이에 몇가지 부탁드리고져한다.

첫째, 동문회장 선출방법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정확한 규정을 수립하여    혼란을 방지하기위해서
 별도 회장선출규정을 회칙에 부가한다
차기동문회장 선출은 현집행부가 공지하는대로 선출하되 차기에는 회칙에 준할수있도록
합리적 회칙개정을 해 주시기 바란다

참고로
영국의 노동당 당수는
당원들의 우편투표에 의해 선출된다.
예로 동문회의 고문,자문위원, 수석부회장, 부회장,상임이사, 이사들중 무작위로 각 몇명씩 차출하여 100명을 선출되면 이들 임원들이 후보의 공약, 후보들의 학력, 경력, 이 담긴 홍보물과 투표용지를 동문들의 가정에 보내 투표하고
전과정을 선출된 임원들이 감독 감시를 하면 큰 문제없이 민주적인 공정한 선거가 되지 않을까 한다.

둘째, 새로운 동문회의 위상정립을 위한
        조직을 확대하고 정비를 해야 한다.
        단과대학동문회를 재정비하고
        직능, 직장별 지역동문회를 새로 정비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특히 해외동문회와 간밀한 협력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셋째, 동문화합과 교류를 확대해야 한다.
동문회의 각종 동아리(골프, 바둑, 등산)모임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동문회관 소유권을 동문회로 되찾아
동문들간 만남의장을 조성하여
동문들의 동문회에 대한 참여와 관심을
높이도록 해야 한다.

넷째, 동문집행부를 운영하는 구성원들을
 능력 있는 사람들을 기용하여
제대로된 동문회 업무를
수행토록 해야 한다.

다섯째, 모교재단과 관계설정을 재정비하고
            재단과 동문회가 협력상생 할수있는
길이 무엇인가를 심도있게 논의해야된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이 있듯이
작금의 사태를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경희대의 위상은 대내외적으로
존재가치가 더욱 빛날것이다
전임집행부의 적폐를 청산하는데 
고통과 시련이 따를수밖에 없다

그러하지만 과감한 결단과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와 추진력이 필요하다.
동문회의 혁신차원에서 금년 동문회장
선출은 덕망있고 양심적이며 모교와 동문회를 위해 기여할수 있는 동문이 선출되어야
할것이다

동문회가 처해진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임원들의 적극적인참여로
혼란을 수습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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