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구성될 집행부에 한 말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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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구성될 집행부에 한 말씀 올려봅니다.

류주선 4 197

  총동문회 공지사항 내용을 잘 읽어 봤습니다.

6월 19일 올렸던 자유게시판 글을 수정하고 있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교육대학원 출신으로 대학원 시절에는 원우회장으로 활동했고, 자랑스런 동문상(대학원)過分한 줄 알면서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동문회보에 여러차례 기사를 실어준 경희대 총동문회를 누구보다 아끼고 있답니다. 현재는 여의도 소재 장학사업체의  사무총장으로 재직중에 있습니다.

 30여 년 전에는 경희대 한공우 교수님과 한국교육학회 집행부에서 활동한 적이 있었는데, 경희대  교수 및 졸업생들이 주축이 되었음을 자랑삼아 말씀 드리렵니다. 몇 년전에는 理事이상의 자리를 권유 받은 적이 있었으나 사정상 사양한 저로서, 새롭게 구성될 집행부측에 몇 말씀 건의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동문회 신임 집행부에서 임원들에게 우편으로나마 임명장을 전달했습니다. 근래에는 생략된 것 같은데, 경희대에 대한 소속감은 분담금과 비교될 수가 없었지요.

그리고, 분담금 납입 통보서는 가능하다면 조금 서둘러 발부하는 것(他大學 參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끝으로,국내 10위권내로 진입한 경희대를 아껴야 함은 물론이고, 더 이상의 잡음 없는 동문회가  운영되기를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강화도 서실에서 류주선


4 Comments
심부름 06.21 06:03  
그사람들 문자보내고
신분도 안밝히고 발송처에
전화해봐도 받지도 않습니다
여러번호가 있습니다
정당하다면 전화를
받아야지요
단갈 06.21 09:32  
댓글 올린 ‘심부름’님! 저의 신분을 밝혔는데 읽어보지 않으셨군요.
 댓글에 이름을 밝히면 ‘동문 주소록’을 통하여 신분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경희인이라면 누구나 생활문화의 예의상, 연락처는 밝힐 수가 없지요.
 지난날,  동문기고란과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 몇 편이 있다함을
밝혀두고자 합니다.
 하나도 건강 둘도 건강이니 항상 건강하시고 가내에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 참고: 졸업년도. 학과, 이름을 밝히는 분의 신원이 확인되면
    언제라도 연락이  가능합니다.
심부름 06.21 15:43  
단갈님 인데 그런것이
아니고 정상화 추진위원회라는곳이그렀다는 말씀입니다
저인데  문자를 보내서 발신처에
전화해보면 없는번호라고
합니다
단갈 06.21 17:04  
심부림’님의 댓글 읽어 봤습니다.
제가 올린 게시판의 글 내용과는 상이(相異)한 내용이군요.
하시는 일 잘 되기를 염원하면서... 댓글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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